더 완벽해진 밴드 엔플라잉, 서동성 합류→이승협 전곡 작업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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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서동성의 합류로 탄탄한 완전체로 거듭한 밴드 엔플라잉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올해 초 베이시스트 서동성이 정식 합류한 엔플라잉은 이번 일곱 번째 미니앨범 'So, 通(소통)'과 함께 8개월 만에 돌아왔다.
서동성은 자신을 "엔플라잉의 새로운 막내이자 베이시스트"라고 소개하며 "합류 후 첫 활동이고 쇼케이스도 처음인데 랜선으로 하는 것도 처음"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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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서동성의 합류로 탄탄한 완전체로 거듭한 밴드 엔플라잉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엔플라잉은 일곱 번째 미니앨범 ‘So, 通(소통)’ 발매를 앞두고 10일 오후 4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비대면으로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올해 초 베이시스트 서동성이 정식 합류한 엔플라잉은 이번 일곱 번째 미니앨범 ‘So, 通(소통)’과 함께 8개월 만에 돌아왔다.

‘이전 막내’ 유회승은 “팀에 엄청난 변화가 생겼다”고 알리며 “새 멤버로 서동성이 합류했다. 그전에는 내가 막내라 뭘 해도 귀여움을 받았는데 이제 귀여운 척을 해야 귀여움을 받을 수 있는 위치로 올라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 진짜요.(Oh really.)’를 비롯해 다양한 수록곡이 담긴 ‘So, 通(소통)’은 오늘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엔플라잉은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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