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약속' 강성민, 송민형이 이창욱 유기한 사실 알고 외면 [별별TV]

이시연 기자 2020. 6. 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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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방송 화면

'위험한 약속'에서 강성민이 자신의 아버지 송민형이 이창욱을 버리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최준혁(강성민 분)이 자신의 아버지 최영국(송민형 분)이 한지훈(이창욱 분)을 어릴 때 버리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아버지 최영국의 사무실에 방문한 최준혁은 "아버지, 지훈이 아버지가 버리셨어요? 지훈이 아버지가 유기하셨냐고요"라며 한지훈이 어린 시절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내밀었다.

이어 "이거랑 똑같은 걸 지훈이가 가지고 있었어요. 자기가 유기되던 날 지 옷 주머니에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지훈이 어렴풋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누가 자기를 차에 태웠고 그 차 안에서 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 잠이 들었다고. 아버지가 지훈이 보고도 외면하셨다면서요?"라며 따져 물었다.

이에 최영국은 "그때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재산 문제 때문에 내가 순간적으로 지훈이를.. 애비 좀 어떻게 해줘. 네가 이거 다 덮어 줄 거지?"라며 눈물로 아들에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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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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