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쉬, 올해의 신인 영예 "감사"[2020 그래미어워드]

윤상근 기자 2020. 1. 27. 13: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 가수 빌리 아일리쉬가 제62회 그래미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베스트 뉴 아티스트)으로 선정됐다.

제62회 그래미어워드 올해의 신인으로는 빌리 아일리쉬가 선정됐다.

그래미어워드는 지난 1957년 제정돼 1959년 제1회 시상식을 개최한 이래 올해로 62회를 맞이한 전미국레코드예술과학아카데미(NARAS: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 주최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AFPBBNews=뉴스1

팝 가수 빌리 아일리쉬가 제62회 그래미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베스트 뉴 아티스트)으로 선정됐다.

제62회 그래미어워드(62th Annual GRAMMY Awards)가 27일 오전 9시 50분(이하 한국 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됐다.

제62회 그래미어워드 올해의 신인으로는 빌리 아일리쉬가 선정됐다. 올해의 신인 후보에는 블랙 푸마스, 빌리 아일리쉬, 릴 나스 엑스, 리조, 매기 로저스, 로사리아, 팽크 앤 더 뱅거스, 욜라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빌리 아일리쉬는 총 4개의 본상 부문에서 올해의 신인과 올해의 노래를 거머쥐며 3관왕을 확보하게 됐다.

빌리 아일리쉬는 "공연 투어를 함께 하는 분들에게도 감사하다.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그래미어워드는 지난 1957년 제정돼 1959년 제1회 시상식을 개최한 이래 올해로 62회를 맞이한 전미국레코드예술과학아카데미(NARAS: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 주최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

특히 이번 그래미어워드에서는 방탄소년단이 2년 연속 무대에 오르게 됐으며 한국, 아시아 최초 퍼포머로 존재감을 뽐내게 됐다.

[관련기사]☞조현, 정글에서 남다른 하체자랑+파격 비키니양준혁 "사생활 스캔들, 내 인생 끝나는 줄"18세에 임신? 식이 장애 겪은 톱★ 충격 고백하늘, 학폭 가해자→'불법토토 브로커' 의혹까지?송가인 몸매 이 정도였어? 육감적 섹시라인
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