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래퍼 릴우지버트, 韓일러스트 무단 도용 논란 "도둑 NO, 돈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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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래퍼 릴 우지 버트(Lil Uzi Vert)가 한국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을 무단으로 도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무단 도용 의혹을 받고 있는 릴 우지 버트의 그림은 릴 우지 버트가 지난 3월 1일 발표한 싱글 'That Way'(댓 웨이) 재킷이다.
릴 우지 버트의 싱글 재킷이 공개되자 일러스트레이터 태태는 최근 SNS를 통해 해당 재킷이 자신이 2014년 그린 그림과 유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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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미국 래퍼 릴 우지 버트(Lil Uzi Vert)가 한국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을 무단으로 도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릴 우지 버트는 직접 자신이 도둑이 아니며, 돈을 원한다면 지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릴 우지 버트는 3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에 "난 나쁜 사람이나 도둑이 아니다. 만약 네(한국 일러스트레이터 태태)가 돈을 원한다면 내 팀에 연락해 너에게 돈을 주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넌 대단한 예술가"라고 덧붙였다.
무단 도용 의혹을 받고 있는 릴 우지 버트의 그림은 릴 우지 버트가 지난 3월 1일 발표한 싱글 'That Way'(댓 웨이) 재킷이다.
릴 우지 버트의 싱글 재킷이 공개되자 일러스트레이터 태태는 최근 SNS를 통해 해당 재킷이 자신이 2014년 그린 그림과 유사하다고 밝혔다.
이후 태태는 SNS를 통해 릴 우지 버트 재킷을 디자인한 담당자에게 메시지를 보내 무단 도용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담당자는 릴 우지 버트가 직접 자신에게 (태태의) 그림에서 인물의 얼굴과 의상 등을 바꿔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무단 도용 의혹을 인정한 셈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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