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세영 '방극천 프로와 함께'
박태성 2020. 1. 19. 09:38

[올랜도=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포시즌 골프&스포츠클럽(파71ㅣ6,645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20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김세영(27.미래에셋)이 대회 종료 후 찾아 온 방극천 프로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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