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해외연예] '45세 셋째 출산' 밀라 요보비치, 딸 품에 안고 가족과 해변 나들이

고승아 기자 2020. 6. 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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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45)가 셋째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0일(현지시간) 밀라 요보비치가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에서 가족들과 함께 해변에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밀라 요보비치가 편안한 차림을 한 채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밀라 요보비치는 지난 2월 셋째 딸인 오신 라크 엘리엇 요보비치-앤더슨이 태어났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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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요보비치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45)가 셋째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0일(현지시간) 밀라 요보비치가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에서 가족들과 함께 해변에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밀라 요보비치가 편안한 차림을 한 채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밀라 요보비치는 지난 2월 셋째 딸인 오신 라크 엘리엇 요보비치-앤더슨이 태어났다고 알린 바 있다. 그는 당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은 기적 같은 아이고 우리는 그녀를 갖게 돼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1975년생인 밀라 요보비치는 지난 2009년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연출자 폴 W. S. 앤더슨 감독과 결혼, 슬하에 딸 에버 앤더슨과 둘째 딸 대쉴 에단 요보비치-앤더슨을 두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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