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유튜버 헤이지니 누구? "친오빠 등장에 바지사장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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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에 유튜버 헤이지니(강혜진)의 친오빠가 등장했다.
1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초통령 헤이지니의 사무실과 직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헤이지니는 "총 12명의 직원, 평균 연령 30세의 사무실이다"라며 사무실을 공개했다.
헤이지니는 대표로 알고 있던 스튜디오에서는 "바지사장이냐, 대표가 아니냐"라며 당황했고 헤이지는 "친오빠다"라면서 "업무 분담은 (제가) 콘텐츠 기획 담당이다. 오빠는 회계, 운영 등 재무 담당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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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에 유튜버 헤이지니(강혜진)의 친오빠가 등장했다.
1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초통령 헤이지니의 사무실과 직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헤이지니는 "총 12명의 직원, 평균 연령 30세의 사무실이다"라며 사무실을 공개했다.
이날 회의실에는 강민석 대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헤이지니는 대표로 알고 있던 스튜디오에서는 "바지사장이냐, 대표가 아니냐"라며 당황했고 헤이지는 "친오빠다"라면서 "업무 분담은 (제가) 콘텐츠 기획 담당이다. 오빠는 회계, 운영 등 재무 담당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헤이지니는(본명 강혜진) 89년생으로 올해 32세다. 구독자수 223만을 보유한 어린이 채널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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