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배현성 '슬기로운 의사생활' 종영 소감 "함께해 영광"

김명일 2020. 6. 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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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현과 배현성이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종영 소감을 전했다.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페셜'에서는 배우 인터뷰, NG 장면, 종영 소감, 방송과 촬영 뒷이야기 등 '비하인드 스토리'가 대방출됐다.

  조이현은 지난달 27일에도 소속사를 통해 "율제병원 막내 장윤복을 연기한 것은 값진 시간이었다"며 "신원호 감독, 이우정 작가, 선후배 배우와 현장 스태프들에 감사드린다"고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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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이 4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페셜’에서 종영 소감을 밝혔다. tvN 캡처
 
조이현과 배현성이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종영 소감을 전했다.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페셜’에서는 배우 인터뷰, NG 장면, 종영 소감, 방송과 촬영 뒷이야기 등 ‘비하인드 스토리’가 대방출됐다.

조이현은 극중 장윤복, 배현성은 장홍도 역으로 의대 본과 3학년 실습생의 생활을 잘 표현했다. 극중 두 사람은 이란성 쌍둥이로, ‘홍도와 윤복이’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조이현(왼쪽)과 배현성(가운데)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의대 본과 3학년 실습생을 연기했다. tvN 캡처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종영 소감을 통해 아쉬움을 표했다.

조이현은 “홍도와 윤복이를 사랑해주셔서 고맙다”며 “윤복이 연기를 할 수 있어 좋았고, 즐거운 촬영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말했다.

배현성은 “항상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해 벌써 끝났다는게 아쉽다”며 “앞으로 좋은 모습,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조이현이 지난달 27일 “1분 1초가 영광이었다”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종영 소감을 소속사를 통해 전했다. 아티스트컴퍼니 제공
 
조이현은 지난달 27일에도 소속사를 통해 “율제병원 막내 장윤복을 연기한 것은 값진 시간이었다”며 “신원호 감독, 이우정 작가, 선후배 배우와 현장 스태프들에 감사드린다”고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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