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걸' 마미손, 매드클라운 본명 듣고 반응 "커리어 최대 위기"[결정적장면]

지연주 2020. 6. 2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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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마미손이 정체 발각의 위기에 놓였다.

리듬파워 행주는 무대 위에 동 떨어져 서 있는 마미손에게 "동림이 형(매드클라운 본명) 여기로 와라"라고 말했다.

마미손을 매드클라운의 이름을 듣고 움직였다.

이 모습을 본 MC 딘딘은 "마미손이 매드클라운 본명을 듣고 움직였다.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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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래퍼 마미손이 정체 발각의 위기에 놓였다.

6월 25일 방송된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이하 ‘굿걸’)에서는 굿걸들과 Mnet ‘쇼미더머니’ 출신들의 세 번째 퀘스트 대결이 공개됐다.

‘쇼미더머니’ 팀은 굿걸을 상대로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다. 마미손은 CLC 장예은을 상대로 패배했지만, 리듬파워와 루피-나플라가 승리했다.

유일한 패배자 마미손은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극도의 긴장감을 표했다. 리듬파워 행주는 무대 위에 동 떨어져 서 있는 마미손에게 “동림이 형(매드클라운 본명) 여기로 와라”라고 말했다. 마미손을 매드클라운의 이름을 듣고 움직였다.

이 모습을 본 MC 딘딘은 “마미손이 매드클라운 본명을 듣고 움직였다.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리듬파워 보이비는 “아마 마미손 커리어 중 최대 위기였을 거다”고 덧붙였다. 마미손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털어놨다. (사진=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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