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누군가의 롤모델? 책임감 느낀다..좋은 영향력"

윤상근 기자 2020. 6. 26. 14: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롤모델에 대한 질문에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답했다.

블랙핑크는 26일 오후 2시 컴백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블랙핑크 멤버 로제는 롤모델로서 영향력을 끼치는 것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러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책임감을 갖게 되는 것 같고 우리 역시 좋은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 뿐"이라며 "응원해주는 분들게 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블랙핑크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정규앨범 선 공개 타이틀 'How You Like That'을 발매한다. 블랙핑크는 신곡 발매 1시간 전인 오후 5시부터 V라이브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며, 이후 26일(현지시간)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를 통해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블랙핑크의 신곡 발매는 지난해 4월 발매한 'KILL THIS LOVE'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How You Like That'은 블랙핑크만의 개성과 카리스마 넘치는 사운드가 특징인 힙합 넘버. 감정의 변화에 따라 고조되는 보컬과 드롭 파트가 인상적이다. 특히 몽환적이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긴장감을 불어넣었고, 고대 신전을 떠올리게 하는 신비롭고 화려한 비주얼은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블랙핑크는 이후 하반기 활동 계획도 직접 밝혔다. 멤버 제니는 "이번 신곡 활동 이후 정규앨범으로 팬들을 만날 것"이라며 "솔로 활동도 준비 중"이라고 답했다.

[관련기사]☞[단독]염경환, 이혼? 베트남 하노이 루머 입열었다구혜선, 46kg 다이어트 성공..되찾은 얼짱미모하리수, 미키정과 이혼→새 애인"2년째 열애 중""내 가슴, 가짜니까" 제시, 성형 고백에 '발칵''50살' 이영애 "자존감 떨어져.." 고백
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