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태권도선수 신민철, 7년째 열애중 "늘 함께 하고싶은 인연"[종합]

장진리 기자 2020. 3. 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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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중이라고 발표했다.

원더걸스 혜림과 태권도 선수 신민철은 7년 열애를 인정했다.

혜림은 남자친구 신민철과 함께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7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혜림이 7년째 열애 중인 남자친구 신민철은 익스트림 태권도의 선구자로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아 타이거즈,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주장을 맡았던 태권도 실력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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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째 열애 중이라고 발표한 원더걸스 혜림과 태권도 선수 신민철(왼쪽부터). 출처| ⓒ곽혜미 기자, 신민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원더걸스 혜림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중이라고 발표했다.

원더걸스 혜림과 태권도 선수 신민철은 7년 열애를 인정했다. 또한 열애 인정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7년차 커플의 달콤한 연애 일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혜림은 남자친구 신민철과 함께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7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혜림은 "제 하루의 시작과 끝을 나누며 소중한 순간들을 늘 함께하고 싶은 인연이 생겼다"며 "이 인연의 형태를 예쁘게 봐주신 분들이 계셔서 곧 여러분들께 저희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이 모든 상황이 저에게 과분하게 느껴져 너무 감사하고 행복할 따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혜림이 7년째 열애 중인 남자친구 신민철은 익스트림 태권도의 선구자로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아 타이거즈,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주장을 맡았던 태권도 실력자다. '마리텔 V2'에 출연해 540도 돌려차기로 '병뚜껑 챌린지' 최강자로 인정받기도 했다.

혜림은 "깜짝 뉴스로 인해 많이 놀라셨을 테지만 앞으로도 저,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즐겁게 노력할 테니까 예쁘게 지켜봐 달라"며 "늘 밝고 행복한 기운을 전달할 수 있는 혜림 되겠다"고 약속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제작진은 혜림, 신민철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림과 신민철은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면서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될 러브 스토리에 기대를 높였다. 혜림은 최근 원더걸스 유빈이 설립한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하는 원더걸스 혜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 커플. 제공| MBC

다음은 혜림이 쓴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혜림입니다.

여러분들의 오늘 하루 시작은 어떠셨나요? 언제나 같은 햇살을 받으며 시작한 아침이지만, 오늘은 저에게 조금 특별한 날이에요. 그건 아마도 여러분들께 어느 따뜻한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인 것 같아요.

가장 처음으로는 제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요. 저, 제 하루의 시작과 끝을 나누며 소중한 순간들을 늘 함께하고 싶은 인연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 인연의 형태를 예쁘게 봐주신 분들이 계셔서 곧 여러분들께 저희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로 MBC에서인데요, 방송명은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이지만 이 모든 상황이 저에게 과분하게 느껴져 너무 감사하고 행복할 따름이에요. 이 모든 것이 다 유빈 대표님의 '르 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되면서 겹경사가 생기는 것 같아 기대도 되고, 설레고, 또 즐겁습니다.

저를 위해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분들께 제일 먼저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깜짝 뉴스로 인해 많이 놀라셨을 테지만 앞으로도 저,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즐겁게 노력할 테니까요,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

늘 밝고 행복한 기운을 전달할 수 있는 혜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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