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박민영·서강준.."이제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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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최종회가 지난 21일 방영된 가운데 주연 배우인 박민영과 서강준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민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추웠던 두사람, 이제는 행복하기를! 함께 해주신 모든 날씨식구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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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최종회가 지난 21일 방영된 가운데 주연 배우인 박민영과 서강준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민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추웠던 두사람, 이제는 행복하기를! 함께 해주신 모든 날씨식구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민영은 보도자료를 통해서도 "시작할 때 추운 겨울이었는데 어느새 봄이 왔다"며 "'날찾아' 촬영하며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서 잊지 못할 것 같다. 좋은 선후배분들과 함께 촬영해서 든든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자 여러분께서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했고, 모두 건강하시고 편안한 일상 속에서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서강준도 "좋은 작품을 만들어보고자, 많은 배우 분들과 스태프 분들이 고생하며 촬영했던 지난 겨울날들이 스쳐 지나간다"며 "작품을 떠나보내려니 많이 아쉽고 섭섭하지만 따뜻한 마을에 머물러 있던 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려한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날찾아'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하다. 저는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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