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인성' 논란, 또 방송가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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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전진서, 블락비 피오까지 연예인의 인성논란이 방송가를 강타하고 있다.
━잘 나가던 '부부의 세계', 아역들로 '곤욕'━정준원은 '부부의 세계'에서 이준영(전진서 분)과 윤노을(신수연 분)의 친구인 차해강 역을 연기하고 있다.
11일 '부부의 세계' 측은 정준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의견이 빗발치자 "정준원의 출연분량은 대본 상 지난 주 방송된 14회가 마지막이었다"고 공식입장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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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비록 악의는 없었다 하나 본인의 신중치 못한 행동으로 많은 분께 불편을 초래해드린 부분에 대해 배우 스스로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어린 배우의 미숙함을 악의적 의미로 재해석하지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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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이 먼저 정답을 맞히기 위해 손을 들었음에도 MC 붐이 혜리에게 먼저 기회를 주자 강력하게 항의했고, 결국 정확한 순서 판단을 위해 녹화가 중단됐다. 이후 혜리가 정답을 틀리자 "얘는 꼭 틀리면 이러더라"며 핀잔을 주기도했다.
또한 정답을 맞춘 자신에게 김동현이 맛있게 먹는 법을 가르쳐주자 "내가 알아서 먹을 테니까 신경 좀 꺼라. 자꾸 나한테 이렇게 먹어라 저렇게 먹어라 (하지 말아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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