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주♥︎ 허안나, 신혼부부 우산 각도 찐사랑.."어디든 같이 건너가자"[★SHOT!]

최이정 2020. 5. 10. 15: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허안나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허안나는 비오는 날 횡당보도 앞에서 남편인 개그맨 출신 오경주의 몸을 뒤로 안고 있는 모습이다.

'우산 각도 배려'가 눈에 띄는 오경주의 뒷모습, 뒤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허안나의 모습이 다정하다.

허안나는 지난해 1월 7년 연인이었던 개그맨 오경주와 결혼식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나영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허안나는 9일 자신의 SNS에 "어디든 같이 건너가자~#포박 #젖은어깨멋있네 #망원동짐승녀 #망원부부"란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허안나는 비오는 날 횡당보도 앞에서 남편인 개그맨 출신 오경주의 몸을 뒤로 안고 있는 모습이다. '우산 각도 배려'가 눈에 띄는 오경주의 뒷모습, 뒤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허안나의 모습이 다정하다. 

허안나는 지난해 1월 7년 연인이었던 개그맨 오경주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허안나는 프러포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허안나는 "결혼하기로 했는데 프러포즈를 안 하더라. 그런데 남편이 결혼 이틀 전에 남편이 정장을 입고 있더라. 결혼이 이틀 뒤니까 예복을 미리 입어본 줄 알았는데 갑자기 귀에 이어폰을 꽂아 들어보니 녹음을 했더라. 직접 말하기 부끄러워서 그랬던 거다. 그리고 꽃다발을 주면서 ‘결혼해 줄래?’라고 프러포즈했다”고 말했다.

/nyc@osen.co.kr

[사진] 허안나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