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너나 나나', 공개 동시에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 '뜨거운 인기 입증'

김혜영 2020. 4. 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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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남다른 저력을 뽐내고 있다.

1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김호중의 '너나 나나'가 공개됐다.

팬들은 "너나나나 멜로디가 신나서 너무 좋아요", "대세는 너나나나 김호중", "노래 완전 신나요", "국민 노래 될 것 같습니다. 경쾌하고 흥나네요", "어깨춤이 절로 얼쑤~", "김호중 트바로티 파이팅"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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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남다른 저력을 뽐내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김호중의 ‘너나 나나’가 공개됐다.

발매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김호중의 ‘너나 나나’는 이날 발매와 동시에 주요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안착했다.

특히 김호중의 ‘너나 나나’는 멜론 실시간 차트 53위(15일 오후 1시 기준), 벅스뮤직 11위, 소리바다 11위(오후 2시 기준), 지니뮤직 20위로 진입하며 김호중을 향한 대중의 뜨거운 사랑도 입증하고 있다.

‘너나 나나’는 진시몬의 곡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김호중만의 짙으면서 진정성 있는 보컬로 흥을 더했다. 영탁의 ‘찐이야’를 작업한 프로듀싱팀 플레이사운드의 작곡가 알고보니혼수상태와 김지환이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까지 높였다.

팬들은 “너나나나 멜로디가 신나서 너무 좋아요”, “대세는 너나나나 김호중”, “노래 완전 신나요”, “국민 노래 될 것 같습니다. 경쾌하고 흥나네요”, “어깨춤이 절로 얼쑤~”, “김호중 트바로티 파이팅”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리메이크곡 ‘너나 나나’로 대중에게 구수한 트롯의 맛을 선사한 김호중은 현재 오는 8월과 9월 중 발매 예정인 정규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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