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키 172cm-몸무게 48.7kg "20년째 똑같아"

뉴스엔 2020. 2. 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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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의 키와 몸무게가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은 병원에서 몸무게를 쟀다.

의사는 함소원의 몸무게를 보더니 "정말 날씬하다"며 깜짝 놀랐다.

함소원의 키와 몸무게가 172cm에 48.7kg이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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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함소원의 키와 몸무게가 공개됐다.

2월 4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함소원과 시어머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은 병원에서 몸무게를 쟀다. 의사는 함소원의 몸무게를 보더니 "정말 날씬하다"며 깜짝 놀랐다. 함소원의 키와 몸무게가 172cm에 48.7kg이었기 때문. 함소원은 "저 몸무게가 20년 동안 똑같다"고 말했다.

그때 박명수는 "말이 나온 김에, 최근 함소원 씨가 비키니 입은 영상이 100만 뷰가 넘었다고 자랑을 하던데 동료들이 보기에는 민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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