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츠 나나, 톱스타 스다 마사키와 열애설..일본 '들썩'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0. 3. 2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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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겸 모델 고마츠 나나와 배우 스다 마사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고마츠 나나와 스다 마사키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스다 마사키와 고마츠 나나는 2015년 영화 '디스트럭션 베이비'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의 지인은 해당 매체에 "스다 마사키가 고마츠 나나의 꾸밈없는 성격에 이전부터 호감을 보였다고 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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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다 마사키가 고마츠 나나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물에 빠진 나이프' 스틸

일본 배우 겸 모델 고마츠 나나와 배우 스다 마사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고마츠 나나와 스다 마사키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친구로 지내오다 지난해 가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스다 마사키와 고마츠 나나는 2015년 영화 '디스트럭션 베이비'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물에 빠진 나이프', '실' 등 여러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의 지인은 해당 매체에 "스다 마사키가 고마츠 나나의 꾸밈없는 성격에 이전부터 호감을 보였다고 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고마츠 나나는 2016년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 사진이 유출되며 이슈를 불러모았다. 당시 지드래곤과 열애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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