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천재' 마르키시오, "현역시절 내 플레이 떠올리게 하는 3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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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34)가 현역시절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3명의 선수를 지목했다.
가장 먼저 마르키시오는 현역 시절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3명의 선수를 지목했다.
여기서 자신의 모습이란 물론 외모가 아닌 플레이 스타일이다.
마르키시오는 "가에타노 카스트로빌리(ACF 피오렌티나), 니콜라 바렐라(인터 밀란), 로렌조 펠레그리니(AS 로마)를 보면 현역 시절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미드필더라는 점에서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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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형주 기자]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34)가 현역시절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3명의 선수를 지목했다.
마르키시오는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1986년 생의 중앙 미드필더. 2005년부터 2018년까지 중간 엠폴리 FC 임대 시절을 제외하고 13년 간 유벤투스 FC에서 헌신하며 활약한 인물로 유명하다. 지난 시즌 유벤투스와 이별, 마지막으로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한 시즌 뛴 뒤 은퇴를 했다.
그런 마르키시오가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서 팬들과 Q&A 시간을 가졌다. 이 안에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담겨 화제다.
가장 먼저 마르키시오는 현역 시절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3명의 선수를 지목했다. 여기서 자신의 모습이란 물론 외모가 아닌 플레이 스타일이다.
마르키시오는 "가에타노 카스트로빌리(ACF 피오렌티나), 니콜라 바렐라(인터 밀란), 로렌조 펠레그리니(AS 로마)를 보면 현역 시절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미드필더라는 점에서요"라고 전했다.
필드에 대한 그리움도 드러냈다. 그는 "무척이나 라커룸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매일 치열하게 살았고, 훈련했던 장소이기에 너무나 그립습니다"라며 현역 시절에 대한 향수를 드러냈다.
지도자 변신에 대해서는 "아직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유벤투스가 제안을 한다면 거부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이가 감독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라며 회의적인 시각을 덧붙였다.
사진=뉴시스/AP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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