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 앞 상여꾼
허단비 기자 2020. 5. 27. 19:46

(광주=뉴스1) 허단비 기자 = 5·18민주화운동 40주년 추모제가 진행된 27일 오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상여꾼들이 상여소리 행진을 마치고 서있다.이날 옛 전남도청 일대에서 5·18부활제가 열려 5월영령을 추모하고 기리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2020.5.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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