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라이브 방송 켜놓고 숙면..#양희 짖는 소리 #코고는 소리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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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다가 잠이 들어 그가 잠을 자는 동안의 집 내부 상황이 실시간으로 전파됐다.
27일 새벽 배우 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문제는 그가 새벽에 진행하다가 잠이 왔는지 잠을 깊이 자게 됐고 방송은 그대로 켜져 있고 말았다.
한편 성훈은 출연 중이 예능프로그램 MBC '나혼자 산다'에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평소 즐긴다는 것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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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다가 잠이 들어 그가 잠을 자는 동안의 집 내부 상황이 실시간으로 전파됐다.
27일 새벽 배우 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문제는 그가 새벽에 진행하다가 잠이 왔는지 잠을 깊이 자게 됐고 방송은 그대로 켜져 있고 말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성훈 라이브 방송 켜놓고 자고 있다”, “양희(반려견)는 짖는 중, 알람도 울림, 문자도 오고, 전화도 오고 있다”, “원래 깜깜했는데 성훈이 자면서 뒤척이다가 천정이 보이고 있다”, “성훈 지금 코 골고 있다”며 당시 현장을 생생하게 중계했다.
이날 방송에는 무려 3000명이 넘는 인원이 이 모습을 시청했다.
한편 성훈은 출연 중이 예능프로그램 MBC ‘나혼자 산다’에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평소 즐긴다는 것을 밝히기도 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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