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차엽, 연봉 협상 중 갈등 심화..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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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는 드림즈의 주전포수 서영주(차엽 분)이 연봉 협상 중 승수(남궁민 분), 세영(박은빈 분)과 갈등을 빚는 장면이 방송됐다.
한편 훈련하던 중 이번 연봉 짤거라는 소식을 미리 들은 서영주는 협상을 위해 테이블에 마주 앉은 승수, 세영에게 "투수는 귀족, 외야수는 상인, 내야수는 노비, 포수는 거지. 제일 고생하는 게 포순데 잘 좀 챙겨주세요"라고 말하며, 연봉 5억에 대한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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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는 드림즈의 주전포수 서영주(차엽 분)이 연봉 협상 중 승수(남궁민 분), 세영(박은빈 분)과 갈등을 빚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서영주는 선수들의 연봉 협상을 위해 회의실에 모인 구단 사람들에게 바운드 된 공을 모두 받아내는 모습이 보여지며, 만약 서영주가 건강했다면 팀의 순위가 달라졌을거라 소개됐다.
한편 훈련하던 중 이번 연봉 짤거라는 소식을 미리 들은 서영주는 협상을 위해 테이블에 마주 앉은 승수, 세영에게 “투수는 귀족, 외야수는 상인, 내야수는 노비, 포수는 거지. 제일 고생하는 게 포순데 잘 좀 챙겨주세요”라고 말하며, 연봉 5억에 대한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
이후 고급 주점에서 다시 만난 셋은 서로의 간극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던 중, 서영주가 승수의 무릎에 먼저 술을 부으며 “무릎에 물이 찬 기분을 아실랑가. 공감을 하면 새로운 계약서를 가져올까 싶어가지고.”라며 도발을 서슴지 않았다.
이에 세영은 발끈하며 서영주의 술잔을 뺏어 벽에다 던졌고, 서영주와 세영은 서로에게 “선을 넘었어!”라고 고함치며 서로를 노려보는 모습에서 방송이 끝났다.
실력은 겸비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연봉협상에 차질이 생긴 서영주와 거친 성격의 그를 끌고가야만 하는 드림즈 구단 사람들. 서로 다른 그들의 입장차이가 과연 어떻게 좁혀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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