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마, 새 앨범 발매 기념 새 프로필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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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따마(THAMA)가 칠(Chill)한 분위기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새 프로필 이미지는 빈티지 감성에 칠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따마의 사진이 총 4장 공개됐다.
해당 프로필 사진은 따마가 오는 24일 발매할 새 싱글 앨범의 감성을 담아냈으며, 빈티지하면서도 칠한 분위기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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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따마(THAMA)가 칠(Chill)한 분위기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따마의 새 프로필 사진 4장을 업로드 했다.
새 프로필 이미지는 빈티지 감성에 칠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따마의 사진이 총 4장 공개됐다. 먼저 메인컷은 따마의 모델 같은 피지컬을 담아내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했으며, 그 외의 사진들 역시 칠한 분위기를 뽐내며 남다른 아우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장은 흑백으로 진행해 또 다른 분위기를 안겼다. 따마는 신비로움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머금은 눈빛과 보는 이들의 시선을 휘어잡는 분위기를 발산, 트렌디한 아티스트다운 넘사벽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해당 프로필 사진은 따마가 오는 24일 발매할 새 싱글 앨범의 감성을 담아냈으며, 빈티지하면서도 칠한 분위기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아메바컬쳐 합류 후 첫 음악 행보이자 1년 3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을 통해 ‘떠오르는 알앤비 대세’인 따마가 과연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싱어송라이터인 따마는 지난 2018년 첫 싱글 'Like That(라이크 댓)'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른 아티스트들과 협업 및 프로듀싱을 통해 탁월한 실력을 입증하면서 현재 알앤비 신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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