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지역전문가] 쾌적한 환경 돋보이는 '남양주시 진접읍'.. 생활 편의성도 높아
‘남양주시 진접읍’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지역 가운데 왕숙천이 관통하는 작은 마을이다. 쾌적한 환경이 돋보이는 이곳은 생활 환경과 교육 환경이 우수하며, 서울과 인접한 입지로 주목받는다. 최근엔 각종 교통 호재까지 더해져 관심이 더욱 집중됐다.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전문가 진접지웰공인중개사사무소의 김종범 대표는 “진접읍은 조용하고 자연 친화적인 동네다. 이러한 가운데 다양한 교육 및 문화 시설이 가까이 자리해 특히 아이들이 자라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의료∙상업 시설도 인접해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없는 지역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여 전했다.
◆ 산과 하천으로 둘러싸인 ‘남양주시 진접읍’… 인프라도 두루 갖춰
![△남양주시 진접읍 일대 녹지 및 생활 편의시설 [지도 출처 = 국토정보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2/07/mk/20200207151805088xugh.jpg)
이와 동시에 진접읍은 인프라도 비교적 잘 구축된 곳이다.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전문가 진접지웰공인중개사사무소의 관계자는 “실제 진접읍은 지역 내 남양주 백병원이 자리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롯데시네마 등 생활 편의시설과 문화 시설 또한 고루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시설 모두 주거 지역에서 차량 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함이 한층 돋보인다.
◆ 왕숙천이 단지 옆을 흐르는 ‘신영지웰’… 안전한 교육 환경 갖춰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마을 내에는 ▲반도유보라메이플타운5단지 ▲원일플로라 ▲금강펜테리움 ▲신영지웰 등이 모여 대규모 주거 단지를 형성하고 있다. 그중 ‘신영지웰’은 왕숙천이 단지 옆에 자리한 진접읍의 대표 프리미엄 단지다. 신영지웰은 동간 간격이 넓고 조경이 아름다워 진접읍의 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진다. 최고 12층 높이로 아늑하며, 이에 고객들로부터 ‘리조트’ 혹은 ‘콘도’ 같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는 것이 중개업소 측의 설명이다.
![△신영지웰 [이미지 = 네에버 로드뷰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2/07/mk/20200207151806119mcoo.jpg)
신영지웰은 2009년 10월 입주한 최고 12층, 총 11개동, 434가구 규모의 단지다. 전용면적은 ▲101.94㎡ ▲128.7㎡ ▲129.45㎡ ▲155.77㎡로 주로 중대형과 대형 평형대로 구성됐다.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전문가 진접지웰공인중개사사무소의 관계자는 “10년이 넘은 아파트지만 관리가 잘돼 고객들이 보통 2~3년 차 신축 아파트 단지로 보는 경우가 많다”라고 전했다.
이어 “노원구 당고개역과 남양주시 진접읍을 잇는 4호선 연장 사업도 현재 진행되고 있다. 해당 노선이 개통할 경우, 서울로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영지웰은 진접역 예정지와 인접해 향후 개발의 혜택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단지 중 하나다”라고 덧붙였다.
[매경 부동산센터 유제영 인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