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아노 맨시티 CEO, "징계? 우리는 완전히 결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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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란 소리아노 맨체스터 시티 CEO가 강력한 징계를 천명한 UEFA의 주장을 강하게 반박했다.
영국 매체 BBC는 소리아노 CEO가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위반을 이유로 맨체스터 시티에 향후 2년간 UEFA 클럽대항전 출전을 금지함은 물론 벌금까지 부과하겠다고 한 UEFA의 주장을 반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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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페란 소리아노 맨체스터 시티 CEO가 강력한 징계를 천명한 UEFA의 주장을 강하게 반박했다.
영국 매체 BBC는 소리아노 CEO가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위반을 이유로 맨체스터 시티에 향후 2년간 UEFA 클럽대항전 출전을 금지함은 물론 벌금까지 부과하겠다고 한 UEFA의 주장을 반박했다고 전했다. UEFA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맨체스터 시티가 제출한 손익계산서상 스폰서 수입이 부풀려져있다는 이유로 재정적 페어플레이에 대한 중대한 위반으로 규정해 이와 같은 징계를 내린다고 발표한 바 있다.
소리아노 CEO는 “맨체스터 시티 팬들은 두 가지를 확신해도 좋다. 첫째는 이 주장은 거짓말이라는 점이며, 둘째는 우리가 이를 증명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하겠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손익계산서는 감사와 기관 투자자들에 의해 감시되고 있다. 완전히 결백하다”라고 말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UEFA는 소리아노 CEO의 주장에 대한 답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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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일의 축구 기자에 도전하세요!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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