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뮐러, 바이에른 뮌헨과 2년 재계약..23년간 '원클럽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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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가대표 출신의 공격수 토마스 뮐러가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2년 재계약을 했습니다.
뮌헨 구단은 "뮐러와 2023년 6월까지 2년간 계약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뮐러는 2000년 유소년팀에 합류한 이후 23년간 바이에른 뮌헨에서만 뛰게 됐습니다.
분데스리가에서 첫 시즌인 2009-2010시즌 13골을 터뜨리는 등 맹활약한 것을 시작으로 뮐러는 뮌헨이 독일 최강 클럽의 지위를 이어가는 데 앞장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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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가대표 출신의 공격수 토마스 뮐러가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2년 재계약을 했습니다.
뮌헨 구단은 "뮐러와 2023년 6월까지 2년간 계약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뮐러는 2000년 유소년팀에 합류한 이후 23년간 바이에른 뮌헨에서만 뛰게 됐습니다.
분데스리가에서 첫 시즌인 2009-2010시즌 13골을 터뜨리는 등 맹활약한 것을 시작으로 뮐러는 뮌헨이 독일 최강 클럽의 지위를 이어가는 데 앞장섰습니다.
프로 생활 동안 분데스리가 8차례, 독일축구협회 포칼 5차례, 2012-2013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2013년 국제축구연맹 클럽 월드컵 우승 등에 큰 힘을 보탰습니다.
각종 공식 대회 521경기에 출전해 팀 역대 7위에 올랐고, 195골을 기록해 득점에선 팀 역대 4위에 올라 이미 뮌헨의 '살아있는 전설' 반열에 들었습니다.
UCL에선 44골로 독일 선수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득점력에선 이전보다 다소 주춤하지만,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16개의 도움을 올려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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