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상황]전북 군산, 신영대 58.71% '당선 확실'

김재수 기자 2020. 4. 1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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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 군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집계에 따르면 70.33%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신 후보가 58.71%(6만1964표)를 득표했다.

미래통합당의 이근열 후보는 3.17%(3353표)를 얻었다.

신 후보는 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에서도 60.8%를 기록, 35.3%에 그친 김 후보를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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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 국회의원 후보가 15일 선거사무실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당원 등 지지자들의 축하를 받으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뉴스1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 군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집계에 따르면 70.33%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신 후보가 58.71%(6만1964표)를 득표했다.

무소속의 김관영 후보는 37.63%(3만9712표)를 얻는데 그쳤다.

미래통합당의 이근열 후보는 3.17%(3353표)를 얻었다.

신 후보는 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에서도 60.8%를 기록, 35.3%에 그친 김 후보를 앞섰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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