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 성규 "이용진? 군대에서 선임으로 만나면 안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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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규가 이용진을 보고 선임으로 만나면 안될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처음으로 등장한 장성규가 주입식 댄스를 추고 있는 사이 남다른 하이텐션을 자랑하는 광희, 문화충격을 받은 이수혁, 예능 대세 하승진 등 멤버들이 등장했다.
멤버들 중 이용진은 "내가 군대에서 선임으로 만나면 안될 것 같다는 연예인 1위로 꼽혔다"고 밝혔고, 이에 전역한 지 이틀된 성규는 "통계학적으로 보면 맞는 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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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규가 이용진을 보고 선임으로 만나면 안될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10명의 멤버들이 처음 한 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박명수의 디제잉에 맞춰 한 명씩 등장하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등장한 장성규가 주입식 댄스를 추고 있는 사이 남다른 하이텐션을 자랑하는 광희, 문화충격을 받은 이수혁, 예능 대세 하승진 등 멤버들이 등장했다.
멤버들 중 이용진은 "내가 군대에서 선임으로 만나면 안될 것 같다는 연예인 1위로 꼽혔다"고 밝혔고, 이에 전역한 지 이틀된 성규는 "통계학적으로 보면 맞는 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정혁은 "저는 성규형보다 동생"이라고 밝히며 "그러나 예비군 7년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다.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은 같은 상황에서 다른 행동으로 반응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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