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팀 전원, 청와대 오찬 참석..문재인 대통령 격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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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의 영광을 안은 '기생충' 팀이 청와대 오찬에 초청 받아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만났다.
대통령은 20일 낮 12시 청와대 본관에서 영화 '기생충'팀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한다.
또 문재인 대통령을 '기생충' 팀을 격려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6월 23일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기생충' 영화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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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의 영광을 안은 '기생충' 팀이 청와대 오찬에 초청 받아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만났다.
대통령은 20일 낮 12시 청와대 본관에서 영화 '기생충'팀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한다.
이날 오찬에는 봉준호 감독, 한진원 작가,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등 제작진과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박소담 최우식 이정은 장혜진 박명훈 배우 들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기생충' 제작진, 배우들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눴다. 또 문재인 대통령을 '기생충' 팀을 격려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정숙 여사는 '기생충' 안경을 써보기도 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봉 감독에게 축전을 보내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한 것에 대한 축하의 뜻을 전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봉준호 감독님과 배우, 스태프 여러분이 자랑스럽다.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있는 국민들께 자부심과 용기를 주어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기생충'은 가장 한국적인 이야기로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였고, 개성 있고 디테일한 연출과 촌철살인의 대사, 각본, 편집, 음악, 미술을 비롯해 배우들의 연기까지 그 역량을 세계에 증명했다"고 칭찬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6월 23일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기생충' 영화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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