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낭랑 18세, 소찬휘? 이윤석 눈물 글썽

전시윤 인턴기자 2020. 1. 2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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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낭랑 18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인 가운데 네티즌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하현우는 낭랑 18세의 무대를 보고 "고등학생 때부터 완전 팬이었다. 여전히 전성기 때의 에너지 그대로를 가지고 있어 후배로서 존경스럽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20년 전 내가 고등학생 때 낭랑 18세의 노래 중 가장 유명한 노래를 불러서 상금으로 순금 20돈을 받은 적이 있다"며 직접적인 힌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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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전시윤 인턴기자]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낭랑 18세)

'복면가왕' 낭랑 18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인 가운데 네티즌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는 낭랑 18세가 출연했다.

낭랑 18세는 넥스트 'Here, I Stand For You'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완벽한 고음 처리와 에너지 넘치는 보컬로 관객을 사로잡았고, 이를 보던 연예인 판정단 이윤석은 눈물을 글썽였다. 낭랑 18세는 이날 우승으로 3연속 가왕에 올랐다.

하현우는 낭랑 18세의 무대를 보고 "고등학생 때부터 완전 팬이었다. 여전히 전성기 때의 에너지 그대로를 가지고 있어 후배로서 존경스럽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20년 전 내가 고등학생 때 낭랑 18세의 노래 중 가장 유명한 노래를 불러서 상금으로 순금 20돈을 받은 적이 있다"며 직접적인 힌트를 전했다.

백지영도 "내가 아는 언니"라며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계신 분"이라며 존경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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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윤 인턴기자 vli78@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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