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촬영전 짝다리 짚고 껌 씹어, 날라리 불량 오해받아"[결정적장면]

뉴스엔 2020. 2. 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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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 촬영 전 습관을 공개했다.

2월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배우 신혜선은 촬영 직전까지 하는 행동으로 오해를 받았다고 밝혔다.

신혜선은 "촬영 전에 껌을 씹으면 발음이 잘 된다. 좀 날라리 같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입이 잘 마른다. 입안이 촉촉해야 발음이 잘 되니까 껌을 씹고 촬영 직전에 뱉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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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신혜선이 촬영 전 습관을 공개했다.

2월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배우 신혜선은 촬영 직전까지 하는 행동으로 오해를 받았다고 밝혔다.

신혜선은 "촬영 전에 껌을 씹으면 발음이 잘 된다. 좀 날라리 같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입이 잘 마른다. 입안이 촉촉해야 발음이 잘 되니까 껌을 씹고 촬영 직전에 뱉는다"고 설명했다.

신혜선은 "드라마 촬영장에는 메이킹 필름이 있다. 내가 계속 껌을 씹고 있고 난 짝다리 짚는게 편하다. 그러니까 메이킹으로 쓸 수 있는게 없다고 하더라. 불량해 보여서"라고 밝혔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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