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리뇨 맨시티 복귀 유력, 라이프치히 '383억원 못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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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리뇨가 라이프치히로 완전 이적하지 않을 전망이다.
영국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6월 7일(이하 현지시간) "앙헬리뇨가 RB 라이프치히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복귀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앙헬리뇨는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 라이프치히로 임대 이적한 상태다.
본래 앙헬리뇨는 라이프치히로 완전 이적할 거라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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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앙헬리뇨가 라이프치히로 완전 이적하지 않을 전망이다.
영국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6월 7일(이하 현지시간) "앙헬리뇨가 RB 라이프치히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복귀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앙헬리뇨는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 라이프치히로 임대 이적한 상태다.
본래 앙헬리뇨는 라이프치히로 완전 이적할 거라 예상됐다. 이를 염두하고 2,500만 파운드(한화 약 383억 원) 완전 이적 옵션도 포함된 임대 계약이 체결됐다.
맨시티도 판매를 고려하는 듯했다. 맨시티는 앙헬리뇨를 PSV 에인트호번에서 500만 파운드(한화 약 77억 원) 바이백 조항을 가동해 값싸게 영입했다. 앙헬리뇨를 2,500만 파운드에 판다면 이적료 수입을 꽤 올릴 수 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변수가 됐다. 라이프치히가 이적료를 선뜻 지불하기 어려워졌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새로운 선수 영입은 기존 선수 판매가 있을 때만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라이프치히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티모 베르너를 판매할 예정이지만, 베르너의 대체자를 영입하는 데 그 이적료를 고스란히 쏟아야 한다. 앙헬리뇨에게 투자할 이적료는 마련하기 어렵다.(자료사진=앙헬리뇨)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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