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영화 '울프맨' 출연 확정..'라라랜드' 흥행 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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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차기작을 유니버셜 스튜디오 영화 '울프맨'을 택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라이언 고슬링은 최근 새 영화 '울프맨' 출연을 결정했다.
'울프맨'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제작으로, 지난 1941년 처음 개봉한 조지 와그너 감독의 영화 '울프맨'의 서사를 이어받는다.
한편 라이언 고슬링은 '노트북', '라라랜드' 등으로 흥행에 성공하며 국내 팬들도 다수 보유한 유명 할리우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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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차기작을 유니버셜 스튜디오 영화 ‘울프맨’을 택했다.

‘울프맨’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제작으로, 지난 1941년 처음 개봉한 조지 와그너 감독의 영화 ‘울프맨’의 서사를 이어받는다. 로렌슈커 블룸과 레베카 안젤로가 각본을 맡았고 연출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미국 드라마 ‘배드 에듀케이션’(Bad Education)을 연출한 코리 핀리 감독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이언 고슬링은 ‘노트북’, ‘라라랜드’ 등으로 흥행에 성공하며 국내 팬들도 다수 보유한 유명 할리우드 배우다. 특히 영화 ‘라라랜드’로 누적 관객 수 373만명을 동원했다. 그는 현재 우주 비행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프로젝트 헤일 메리’ 촬영 중이며, ‘울프맨’은 이 영화 촬영이 끝나는 대로 착수할 계획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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