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창모, 메테오로 얼마 벌었나? "1억원 아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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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겸 프로듀서 창모가 본인의 노래 '메테오'(METEOR)로 번 수익에 대해 밝혔다.
누리꾼들은 '창모 메테오로 음원수익 얼마 정산받았을까요?', '통장에 메테오 쏟아졌을 듯', '롤스로이드 살 돈은 벌었을 거 같은데' 등의 댓글을 달아 최근 히트한 메테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창모는 2016년 '마에스트로', '아름다워'를 잇달아 히트시킨 데 이어 지난해 말 내놓은 '메테오'를 음원 차트 정상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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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겸 프로듀서 창모가 본인의 노래 '메테오'(METEOR)로 번 수익에 대해 밝혔다.
창모는 지난 17일 공개된 유튜브 원더케이 오리지널 채널에 출연했다.
'드디어 본인등판한 갓창모'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창모는 본인의 프로필이 작성된 나무위키의 댓글을 읽으며 반응했다.
누리꾼들은 '창모 메테오로 음원수익 얼마 정산받았을까요?', '통장에 메테오 쏟아졌을 듯', '롤스로이드 살 돈은 벌었을 거 같은데' 등의 댓글을 달아 최근 히트한 메테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창모는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1억(원) 아래입니다 무조건'도 아니고 '음원 자체로는 얼마 못 벌고 아마 행사나 그런 거로 벌지 않았을까 싶은데'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저는 단 한 번도 공연(수익)이 제 음원(수익)을 넘은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창모는 2016년 '마에스트로', '아름다워'를 잇달아 히트시킨 데 이어 지난해 말 내놓은 '메테오'를 음원 차트 정상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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