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펜스 금의환향..샌프란시스코와 1년 최대 525만달러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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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로 잠시 외유를 떠났던 헌터 펜스(37)가 친정인 샌프란시스코로 돌아왔다.
샌프란시스코는 8일(한국시간) 헌터와 1년 보장액 300만 달러에 옵션 225만달러 등 총액 525만 달러에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2018년 타율 0.226에 머물자 은퇴 논란이 일었고, 펜스는 텍사스와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며 현역 연장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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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는 8일(한국시간) 헌터와 1년 보장액 300만 달러에 옵션 225만달러 등 총액 525만 달러에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빅리그에 135일간 머물며 600타석을 채우면 옵션을 충족한다. 사실상 풀타임 빅리거로 활약하면 525만달러를 모두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구단은 투수 루이스 마데로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고 펜스가 돌아올 공간을 만들어줬다.
빅리그에서만 13시즌을 뛴 펜스는 2012년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활약하며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통산 1690경기에서 242홈런 936타점 타율 0.280을 기록했는데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더그아웃 리더 역할을 하며 가장 신뢰받는 선수 중 한명으로 각광 받았다. 그러나 2018년 타율 0.226에 머물자 은퇴 논란이 일었고, 펜스는 텍사스와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며 현역 연장 의지를 불태웠다.
텍사스에서는 겨우내 더그 래타 코치와 가다듬은 새 타격폼으로 녹록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고,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회춘했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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