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김희애X박해준, 완벽한 부부로 첫 등장..파격 베드신

지민경 2020. 3. 2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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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부부의 세계' 김희애와 박해준이 파격 베드신으로 첫 등장했다. 

27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새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는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고 있는 부부 선우(김희애 분)와 태오(박해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는 남편 태오와 아들 준영(전진서 분)과 함께 완벽하고도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었다. 비가 내리는 날 밤 태오는 출장에서 돌아왔고, 자는 선우를 깨워 사랑을 나눴다.

다음날 아침 선우는 태오의 옷을 정리하다가 주머니에서 떨어진 빨간색 립밤을 발견했고, 태오는 "기내 건조해서 하나 샀다"고 설명했다. 

한편, ‘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복수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mk3244@osen.co.kr

[사진] '부부의 세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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