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한 대구 성서공단
이무열 2020. 3. 17. 15:2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17일 대구 달서구 성서공단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03.17.
lm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지, 결혼 앞두고…"킴 카다시안 시술 받아"
- 홍서범 전 며느리 "저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라"
- 김장훈, 생활고 루머 일축 "대치동 월세 500만원 살아"
- 이혁재 "내가 좌파 연예인이었어도 이랬을까…어디 가서 살라는거냐"
- "5만원 내고 밥 먹었다고 뒷담화"…직장 동료 결혼식 축의금 논란
- "한국 남자라면…" 황석희, 성범죄 의혹 속 과거 발언 역풍
- '중식여신' 박은영, 의사와 올봄 결혼
- 28㎏ 감량 풍자, 확 달라진 라인 눈길
- 80대 사미자 낙상 소식 "잘 걷지 못해…팬들 쾌유 기원"
- '모텔 살인' 김소영, 'SNS와 머그샷 차이' 이유는 이것?…中보정앱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