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유망주' 야누자이, AS 로마로부터 관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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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레알 소시에다드의 아드낭 야누자이(24)가 AS 로마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의 `디 마르지오`는 23일(한국시간) "로마가 야누자이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당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체제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야누자이는 맨유의 미래로 평가 받으며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소시에다드로 이적한 야누자이는 총 72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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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레알 소시에다드의 아드낭 야누자이(24)가 AS 로마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의 `디 마르지오`는 23일(한국시간) "로마가 야누자이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야누자이는 2013년부터 맨유 1군에서 활약했다. 당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체제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야누자이는 맨유의 미래로 평가 받으며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그 활약은 꾸준하게 이어지지 못했다. 루이스 판 할 감독과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는 계속해서 임대로 팀을 떠났고, 결국 소시에다드와 계약하며 맨유와 작별을 선택했다.
소시에다드로 이적한 야누자이는 총 72경기를 소화했다. 이번 시즌에는 13경기 4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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