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유망주' 야누자이, AS 로마로부터 관심 받아

취재팀 2020. 1. 24. 05: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레알 소시에다드의 아드낭 야누자이(24)가 AS 로마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의 `디 마르지오`는 23일(한국시간) "로마가 야누자이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당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체제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야누자이는 맨유의 미래로 평가 받으며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소시에다드로 이적한 야누자이는 총 72경기를 소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레알 소시에다드의 아드낭 야누자이(24)가 AS 로마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의 `디 마르지오`는 23일(한국시간) "로마가 야누자이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야누자이는 2013년부터 맨유 1군에서 활약했다. 당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체제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야누자이는 맨유의 미래로 평가 받으며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그 활약은 꾸준하게 이어지지 못했다. 루이스 판 할 감독과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는 계속해서 임대로 팀을 떠났고, 결국 소시에다드와 계약하며 맨유와 작별을 선택했다.

소시에다드로 이적한 야누자이는 총 72경기를 소화했다. 이번 시즌에는 13경기 4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