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캐롤, "뉴캐슬에서 가능한 오래 뛰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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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캐롤(31)이 뉴캐슬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픈 소망을 밝혔다.
캐롤은 2019년 여름 1년 계약을 맺고 뉴캐슬로 돌아왔다.
새해 들어 재계약 이슈가 떠올랐고, 캐롤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가능한 한 오래 머물고 싶다"고 잔류 의지를 명확히 표현했다.
캐롤은 아직 올 시즌 득점을 터뜨리진 못했지만 지난 12월 29일(한국시간) 에버턴전에서 193cm 장신 공격수의 진가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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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채태근 기자= 앤디 캐롤(31)이 뉴캐슬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픈 소망을 밝혔다.
캐롤은 2019년 여름 1년 계약을 맺고 뉴캐슬로 돌아왔다. 새해 들어 재계약 이슈가 떠올랐고, 캐롤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가능한 한 오래 머물고 싶다”고 잔류 의지를 명확히 표현했다.
이어 “계약에 대해 누구와도 이야기한 적 없고 앞으로도 말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어떻게 돼 가는지 한 번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캐롤은 아직 올 시즌 득점을 터뜨리진 못했지만 지난 12월 29일(한국시간) 에버턴전에서 193cm 장신 공격수의 진가를 보여주기도 했다. 35차례의 공중 대결에서 29번이나 볼을 따냈다.
뉴캐슬은 2일(한국시간) 레스터 시티와 새해 첫 경기를 가진다. 리버풀 시절 자신을 웨스트햄으로 보냈던 브랜던 로저스 감독이 레스터 지휘봉을 쥐고 있는 만큼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을 터.
캐롤은 “축제 기간 동안 두 번의 패배를 당했다. 다시 일어서야 한다. 우리는 새해를 확실하게 시작하고 싶다”며 승리를 다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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