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진 "이혼 후 ♥진혜지와 11년만 혼인신고, 아들 반응은.."[결정적장면]

뉴스엔 2020. 4. 1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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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구선수 김세진-진혜지 부부가 11년만에 혼인신고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김세진-진혜지 부부는 방송인 최희와 배구선수 김요한, 한유미를 초대해 혼인신고서 증인이 돼 달라고 부탁했다.

김세진은 "5년 결혼생활 후 이혼했다. 이후 지금의 아내를 만나 11년 동안 결혼생활을 했다. 아들이 한 명 있고, 나도 아픔을 겪어서 쉽게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다. 그 시간 동안 아내가 기다려줘서 너무 고맙다"고 혼인신고를 미룬 이유를 설명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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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전 배구선수 김세진-진혜지 부부가 11년만에 혼인신고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4월 14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김세진은 우여곡절 가득했던 혼인신고 과정을 공개했다.

김세진-진혜지 부부는 방송인 최희와 배구선수 김요한, 한유미를 초대해 혼인신고서 증인이 돼 달라고 부탁했다. 김세진은 “5년 결혼생활 후 이혼했다. 이후 지금의 아내를 만나 11년 동안 결혼생활을 했다. 아들이 한 명 있고, 나도 아픔을 겪어서 쉽게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다. 그 시간 동안 아내가 기다려줘서 너무 고맙다”고 혼인신고를 미룬 이유를 설명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김세진은 “아들에게도 ‘아빠 결혼한다’고 말하니까 ‘축하드린다. 난 엄마가 둘이 됐다’고 말해줬다”고 덧붙여 시청자에 감동을 안겼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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