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변영주 감독 "세종 안여사고 장면 영화적 해석, 다양한 추측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변영주 감독이 "세종 안여사고 장면은 영화적 해석"이라고 말했다.
이에 변영주 감독은 "영화적인 해석이다. 안여 사건에 대해 '명나라로부터 장영실을 보호하기 위해 안여 사건을 꾸민 것이다', 아니면 '친명 관료들과 권력 다툼에서 패해 장영실을 버릴 수밖에 없게 된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영화에서는 자신의 존재가 한글 창제에 방해될까 스스로 허위 자백을 해 희생한 거라고 그려졌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변영주 감독이 "세종 안여사고 장면은 영화적 해석"이라고 말했다.
4월 19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 출연진은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커런트 워'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로 다뤄진 작품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허진호 감독의 '천문: 하늘에 묻는다'였다. 이 영화는 조선의 하늘을 연 세종과 장영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세종이 타고 있던 안여(가마)가 산산조각나는 장면은 역사적 사실과 다른 허구의 장면이다. MC 장윤주는 "세종과 장영실은 안여 사고로 인해 위기를 맞게 된다"고 줄거리를 언급했다.
이에 변영주 감독은 "영화적인 해석이다. 안여 사건에 대해 '명나라로부터 장영실을 보호하기 위해 안여 사건을 꾸민 것이다', 아니면 '친명 관료들과 권력 다툼에서 패해 장영실을 버릴 수밖에 없게 된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영화에서는 자신의 존재가 한글 창제에 방해될까 스스로 허위 자백을 해 희생한 거라고 그려졌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양, 신혼집 탁 트인 뷰 공개 '♥민효린 반려묘까지'[SNS★컷]
- 추신수 아내 하원미 비키니, 美 근황 공개 "자택대피령 후 느낀 점은.."[SNS★컷]
- 박새암 前 앵커, 뉴스 떠나 란제리 입은 이유
- 대도서관♥윰댕 한남동 집 공개, 그림 같은 한강뷰+높은 천장[결정적장면]
- 화사, 새하얀 수영복에 구릿빛 몸매..'섹시美 폭발' [SNS★컷]
- 소유, 물속에서 비키니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아슬아슬'[SNS★컷]
- 유혜원, 승리와 열애설 후 근황 '볼륨감 넘치는 몸매'[SNS★컷]
- 이동국 오남매, 거실에서 테니스를? 으리으리한 집 공개[SNS★컷]
- '부부의 세계' 식탁신 메이킹, 김희애-박해준-한소희 실제론 화기애애
- 한석준, 기생충 나올법한 럭셔리 집 공개..정원 딸린 으리으리 2층 대저택[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