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상의 탈의에 장도연·박나래 "어머 어떡해" 기안84 "어린 시절 내 모습"(나혼자산다)
김명일 2020. 3. 2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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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상의를 탈의하며 근육질 몸매를 들어내자 박나래와 장도연이 어쩔 줄 모르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안보현이 자취방에서 홀로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박나래도 장도연도 "어떡해, 방송 가능해?"라면서 눈을 가렸지만, 약속이나 한 듯 절대 화면에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
기안84가 "몸이 좋은데 운동을 꾸준히 하느냐"고 묻자 안보현은 "현재 비수기"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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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상의를 탈의하며 근육질 몸매를 들어내자 박나래와 장도연이 어쩔 줄 모르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안보현이 자취방에서 홀로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안보현은 외출을 위해 옷을 갈아입으러 방에 들어갔다. 상의를 벗자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이 드러났다. 박나래도 장도연도 “어떡해, 방송 가능해?”라면서 눈을 가렸지만, 약속이나 한 듯 절대 화면에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

기안84가 “몸이 좋은데 운동을 꾸준히 하느냐”고 묻자 안보현은 “현재 비수기”라고 답했다. 기안84는 “어린 시절 내 모습”이라고 밝혀 출연진 모두가 경악했다.
안보현은 오랜 자취생활에도 “배달 음식을 먹은 적이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보현은 “기숙사에서 숙소 생활을 한 것까지 17년 동안 자취한 ‘프로자취러’”라 말했다. 그는 “치킨을 먹어본 적이 없다”고 밝혀 출연진을 충격에 빠트렸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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