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남현희, 남편 공효석 소개 "5살 연하 사이클 선수"

뉴스엔 2020. 3. 2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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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스타 남현희가 남편 공효석 선수를 소개했다.

3월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26년의 펜싱 선수 생활을 끝내고 이제는 평범한 엄마와 아내로 돌아온 남현희가 출연했다.

이날 남현희는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 공효석을 소개했다.

공효석이 먼저 남현희에게 사귀자고 제안해 교제를 시작했고, 2010년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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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펜싱스타 남현희가 남편 공효석 선수를 소개했다.

3월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26년의 펜싱 선수 생활을 끝내고 이제는 평범한 엄마와 아내로 돌아온 남현희가 출연했다.

이날 남현희는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 공효석을 소개했다. 공효석은 “제가 5살 연하”라고 말했다. 남현희는 “최대한 빨리 안 늙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웃었다. 두 사람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처음 만났다. 공효석이 먼저 남현희에게 사귀자고 제안해 교제를 시작했고, 2010년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 8살 딸 공하이를 두고 있다.

공효석은 제작진에게 “저희 와이프는 예쁘고 아담하다. 와이프가 딱 제스타일이어서 호감이 갔다”고 털어놨다.(사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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