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모닝 F/L, LPG 없애고 가솔린 효율 높여
2020. 5. 11.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아자동차가 부분변경 모닝(모닝 어반)을 출시하면서 LPG 엔진을 삭제하고 1.0ℓ 가솔린 단일 엔진으로 통합했다.
11일 한국에너지공단 표시연비 자료에 따르면 기아차 부분변경 모닝은 1.0ℓ 가솔린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14인치 타이어 기준 복합 효율이 15.7㎞/ℓ로 나타났다.
모닝은 2017년 3세대 완경변경을 통해 가솔린과 LPG 겸용의 바이퓨얼을 LPG로 변경한 바 있으며 부분변경을 통해 최종적으로는 가솔린만 살아남게 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운전석 통풍시트, 4.2인치 컬러 클러스터 마련
기아자동차가 부분변경 모닝(모닝 어반)을 출시하면서 LPG 엔진을 삭제하고 1.0ℓ 가솔린 단일 엔진으로 통합했다. 복합효율은 15.7㎞/ℓ로 이전대비 0.3㎞/ℓ 개선됐다.

11일 한국에너지공단 표시연비 자료에 따르면 기아차 부분변경 모닝은 1.0ℓ 가솔린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14인치 타이어 기준 복합 효율이 15.7㎞/ℓ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 15.4㎞/ℓ에서 개선된 수치다. 다만 16인치 타이어의 경우 이전과 동일한 ℓ당 14.7㎞를 유지했다. LPG 엔진을 얹었던 LPi 트림은 부분변경을 거치면서 단종했다. 파워트레인 구성을 효율화한다는 전략에서다. 모닝은 2017년 3세대 완경변경을 통해 가솔린과 LPG 겸용의 바이퓨얼을 LPG로 변경한 바 있으며 부분변경을 통해 최종적으로는 가솔린만 살아남게 됐다.
신형 모닝은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과 앞뒤 범퍼 디자인을 변경하고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 그래픽도 새로 했다. 실내는 신규 패턴의 인조가죽 시트를 추가하고 오렌지 내장 컬러팩을 마련했다. 이외 운전석 통풍시트와 4.2인치 컬러 클러스터, 차로이탈방지보조, 후방교차충돌보조시스템, 후측방충돌경고 등 다양한 편의 안전품목으로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기아차는 코로나19 여파로 12일 오전 11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부분변경 모닝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쌍용차, G4 렉스턴 F/L 국내 포착
▶ 기아차, 초기비용 전액 할부 프로그램 출시
▶ 아우디코리아, A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시판
▶ 르노삼성, 온라인 한정판 XM3 선봬
Copyright © 오토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토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