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바르사, '근육남' 올 여름 아다마 영입 위해 관찰 중

이명수 기자 2020. 2. 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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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 트라오레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다마는 폭발적인 파워와 스피드로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는 중이다.

영국 `더 선`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아다마를 관찰 중이다"면서 "올 여름 거액의 이적료로 이적 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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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아다마 트라오레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다마는 폭발적인 파워와 스피드로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는 중이다.

영국 `더 선`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아다마를 관찰 중이다"면서 "올 여름 거액의 이적료로 이적 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스페인 출신 아다마는 바르셀로나 유스를 거쳐 애스턴 빌라 유니폼을 입으며 잉글랜드 무대를 밟았다. 이후 미들즈브러로 이적했고, 현재 울버햄튼에서 뛰며 팀의 돌풍을 이끌고 있다.

아다마는 근육질 몸을 앞세워 폭발적인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제압한다. 현재까지 5골 10도움을 기록 중이고, 근육질 몸매가 화제가 되자 과거 NFL팀에서도 아다마를 원했다는 보도가 흘러나오기도 했다.

`더 선`은 "아다마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위협적인 선수 중 한명이 됐다. 특히 영국에 있는 동안 근육이 붙으며 놀라운 신체 변화를 겪었다"면서 "또 다른 프리미어리그 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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