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7월 8일 '팡파레'로 日 컴백 확정 "긍정 에너지 전하고파"

이정호 기자 2020. 5. 6. 0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6월 국내 활동에 이어 7월에는 일본 활동을 예고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5일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 'TWICE JAPAN OFFICIAL YouTube Channel'을 통해 오는 7월 8일 일본 신곡 '팡파레(Fanfar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7월 연이어 일본에서도 신곡을 발매를 예고, 트와이스는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6월 국내 활동에 이어 7월에는 일본 활동을 예고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5일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 'TWICE JAPAN OFFICIAL YouTube Channel'을 통해 오는 7월 8일 일본 신곡 '팡파레(Fanfar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일본어로 신곡에 대해 소개하며 "빨리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길 바란다. 저희도 건강에 유의하여 생활하고 있다. 모두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팡파레'는 온 세상에 즐겁고 긍정적인 힘을 불어넣고자 하는 트와이스의 작은 바람을 표현한 곡으로, 힘찬 에너지가 넘치는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트와이스는 컴백을 앞두고 있다. 트와이스는 6월 1일 'MORE & MORE'(모어 앤 모어)를 통해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 9개월 만의 컴백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7월 연이어 일본에서도 신곡을 발매를 예고, 트와이스는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관련기사]☞김유진PD, 극단적 선택→가족 "학폭 가해자 아냐"[단독] 임영웅 모친 미용실 휴업 속사정유명 개그맨 "코로나 끝나면 유흥업소 가자" 막말지드래곤, 90억대 펜트하우스 입주..럭셔리 일상 공개'부부의 세계' 한소희 란제리만 입고 침대에서...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