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결국 내년으로 일정 연기

김우석 2020. 4. 1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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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결국 도쿄올림픽 남자농구 올림픽 최종 예선 일정이 미뤄졌다.

국제농구연맹(FIBA)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도쿄올림픽 남자농구 최종예선 일정을 새롭게 발표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도쿄올림픽이 연기를 결정했고, 피바 역시 새롭게 일정을 조정, 2021년 6월 22일부터 7월 4일로 확정했다.

한국은 이전까지 진행되었던 올림픽을 향해 성공적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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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김상식 감독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결국 도쿄올림픽 남자농구 올림픽 최종 예선 일정이 미뤄졌다.

국제농구연맹(FIBA)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도쿄올림픽 남자농구 최종예선 일정을 새롭게 발표했다. 

기존 일정은 2020년 6월 23일부터 28일 사이였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도쿄올림픽이 연기를 결정했고, 피바 역시 새롭게 일정을 조정, 2021년 6월 22일부터 7월 4일로 확정했다. 

현재 올림픽 진출권을 따낸 팀은 개최국인 일본을 포함한 8개국. 나머지 4장은 최종 예선을 통해 결정된다. 

한국은 이전까지 진행되었던 올림픽을 향해 성공적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은 리투아니아, 베네수엘라와 함께 A조에 편성되어 있다. 만약 올림픽 티켓을 딴다면 24년 만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룩하게 된다. 

사진 제공 = 대한민국농구협회 

김우석 basketguy@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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