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류진, 단발병 부르는 미모..'단발 여신' 등극
정한별 2020. 1. 20. 14:07

걸그룹 있지(ITZY) 멤버 류진이 귀여운 단발머리를 자랑했다.
20일 류진은 있지의 공식 SNS에 “남발 안녕(남색 단발)”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진은 푸른색의 단발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류진의 귀여운 미소가 돋보인다.
류진의 새로운 스타일링은 많은 네티즌의 ‘단발병’(단발로 머리를 자르고 싶어하는 증상)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있지는 지난해 ‘달라달라’와 ‘아이씨(ICY)’ 활동을 바탕으로 최근 열린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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