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20대 시절, 오후 5시부터 나이트클럽 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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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지석진이 젊은 시절 이야기를 공개했다.
2월 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지석진은 유재석과 첫 만남을 꺼내놨다.
지석진은 "재석이를 알게 된지 28년 됐다. 신인 개그맨이고 난 일반인일 때 용만이가 내 친구니까 알고 지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그 이후로 우린 자주 놀았다. 나이트클럽에서. 그땐 나이트 클럽에 미리 줄을 섰어야 했다. 내가 오후 5시부터 가서 줄을 섰다. 거기가 너무 잘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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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재석, 지석진이 젊은 시절 이야기를 공개했다.
2월 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지석진은 유재석과 첫 만남을 꺼내놨다.
지석진은 "재석이를 알게 된지 28년 됐다. 신인 개그맨이고 난 일반인일 때 용만이가 내 친구니까 알고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좌석버스에서 우연히 만났다. 둘 다 낯을 가려서 되게 어색했다. 재석이가 먼저 내려서 광고에서처럼 '저 내려요'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유재석은 "그 이후로 우린 자주 놀았다. 나이트클럽에서. 그땐 나이트 클럽에 미리 줄을 섰어야 했다. 내가 오후 5시부터 가서 줄을 섰다. 거기가 너무 잘됐다"고 말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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