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극단적 선택→인하대 병원에 사과..왜?

박준이 인턴기자 2020. 1. 20. 1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한서희가 인하대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사과의 인사를 전했다.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했지만 못 보셨을 인하대병원 관계자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지난 18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라이브에서 한서희는 "얼마 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약물 과다복용으로 병원에 실려갔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한서희가 인하대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사과의 인사를 전했다.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했지만 못 보셨을 인하대병원 관계자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당시 상황에 대해 "정말 변명 같겠지만, 생각이 전혀 안 납니다. 제가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아마 돌아버렸던 것 같아요"라며 "글 한 번 올리지 않으시고 저 걱정해주신 거 너무나 죄송하고 또 대단히 감사합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8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라이브에서 한서희는 "얼마 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약물 과다복용으로 병원에 실려갔다"고 털어놨다.

이에 누리꾼은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악성 댓글 신경 쓰지 마" "이제라도 고치면 돼.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잘 살자" 등 우려의 반응을 보였다.

그는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낼꼬야"라는 글과 함께 팝송을 부르는 동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앞서 한서희는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과 교제하던 중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지인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캡처에는 그가 "언니 정다은이 나 죽이려고 하는데 어떡해" "목 조르면서 내 손으로 죽여주겠대" 등이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겼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