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알파카 반려동물 맞이한 사연 "호주선 도축돼, 안타까워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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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알파카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있는 두 남자의 독특한 사연이 공개됐다.
저 멀리 호주에서 건너와 두 남자와 함께 살고 있는 알파카 '파카'는 태어난 지 1년이 막 넘은 애교쟁이 암컷이다.
이들 두 남자는 어떻게 하다 알파카를 반려동물로 맞이하게 됐을까? 병훈 씨는 "호주 알파카 농장엘 갔다. 레스토랑 같은 델 가면 알파카 요리도 있다. 이렇게 예쁜 동물이 그렇게 되는 게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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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알파카를 반려동물로 키울 수 있다?
3월 2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알파카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있는 두 남자의 독특한 사연이 공개됐다.
저 멀리 호주에서 건너와 두 남자와 함께 살고 있는 알파카 '파카'는 태어난 지 1년이 막 넘은 애교쟁이 암컷이다.
동거인이자 단짝 친구인 병훈 씨와 국현 씨는 반려 알파카 '파카'를 위해 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파카가 돌아다니기 좋게 집 바닥 전체를 장판 대신 멍석으로 바꾸는가 하면, 알파카 관련 외국 자료를 밤새 탐독하고, 초원에서 살던 파카를 위한 파카 맞춤형 방도 만들었다.
이들 두 남자는 어떻게 하다 알파카를 반려동물로 맞이하게 됐을까? 병훈 씨는 "호주 알파카 농장엘 갔다. 레스토랑 같은 델 가면 알파카 요리도 있다. 이렇게 예쁜 동물이 그렇게 되는 게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에 오랜 고민 끝에 '파카'를 한국으로 데려오게 됐다고.
한국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했다는 '파카'. 병훈 씨, 국현 씨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파카'는 강아지 못지 않은 친화력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SBS 'TV 동물농장'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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